기아차 AS 센터로부터 “너무 좋은 재질로 만들어서 그렇다. 앞으로 5년간은 아무 문제없으니 그냥 타라”는 답변을 들었다는 글을 함께 올려 온라인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. 이에 대해 기아차는 공식적으로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.
현기차의 답변은…
”(원가 절감을 위해서 이전에 쓰던 것 보다는 비싸지만, 고급차에 사용되는 것 보다는 저렴한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했기 때문에) 녹이 스는 것은 정상이다. (싫어도 어쩔수 없다. 다른 더 비싼 차 사라)”
이군요…
열을 받는 뜨거운 부분이니 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녹이 슬더라도 참아줄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… 그럼 고급차에는 왜 다른 제품을 쓰는 것인지… 정말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가 의문입니다. 혹시 싸구려 쓰면 보증기간 끝나면 바로 갈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