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동아-박미선 “남편 이봉원과 이혼하지 않은 이유는 ‘귀찮아서’”.결혼하고 몇 년 지나면 다들 비슷한 생각으로 사는 것 같다.사랑은 오래 지속되기 힘들고, '정'이라는 것 때문에 산다지만그 '정' 이라는 것이 자식 걱정, 부모 걱정, 남들의 눈치, 귀찮음, 등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포함하는 것이 아닐까?